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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를 강요하는 먹사들이 불법을 행하는 이단이다 저주받을 기복신앙

신명기 26:12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1. 매 칠 년 끝에는 면제하라
2.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그의 이웃에게 꾸어준 모든 채주는 그 것을 면제하고 그의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지니
이는 여호와를 위하여 면제를 선포하였음이라
3. 이방인에게는 네가 독촉하려니와네 형제에게 꾸어준 것은 네 손에서 면제하라
4. 네가 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
5. 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나라에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통치할지라도 너는 통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8.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 주라
9. 삼가 너는 마음에 약한 생각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일곱째 해 면제년이 가까이 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를 악한 누능로 바라보며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되리라
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치니라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주인에게 빚진 자를 일일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빚졌느냐
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빚졌느냐 이르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 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줌이러라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시편 109:31
그가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사 그의 영혼을 심판하려 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로다
시편 10: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십일조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만든것이지
십일조를 강요하는 기독교무당 목사들을 위해서 만든것이 아니며
종교인들이 물질축복을 받으라고 만드신 것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의 왕국, 하나님의 나라와 의는 오직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기독교 무당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의를 저버린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며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개신교의 불법은 이미 그 한계를 넘어 반역의 최정점에 도달하였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가난할수록 보험에 많이 들어야 한다? 이웃사랑 가정교회

십일조축복권이라는 함정에 빠진 부자먹사들이 "가난할수록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며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며 무거운짐을 덜어주려 하지 않는다
부자 먹사들이 빚때문에 허덕이는 사람들의 빚을 갚아주고 무거운 짐을 덜어주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남아 있는 것마져 빼앗으려 한다
개신교와 먹사들은 예수님과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소경들이다
십일조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세금제도로 만드신 것을 모르고 지금도 맘몬을 섬기는 개신교 회당에서는
마귀가 주는 십일조축복권을 열심히 팔고 있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개신교의 먹사제도를 비롯한 모든 종교행위는 하나님의 왕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며
개신교가 행하는 십일조와 예배?행태등 종교행위로 천국에 갈것이라는 설교와 믿음은 허황된 망령이다
해뜨기 전 새벽부터 먹사들이 사기치는 십일조축복권은 마귀가 주는 것이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님을 빨리 깨달아야 할것이다
먹사는 레위인을 계승한 것이 아닌 이교도들이 만든 성직자계급제도이며 바벨론종교에서 굴러나온 것이다
먹사는 하나님의 종이 아닌 불법을 행하는 기득권 세력들이며
자신들의 철밥통을 지키려 전문자격증을 소유한 직업 먹사들에 불과하다
맘몬의 노예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외면하며 궁핍한 자들의 손을 외면하는 자들은
세상의 왕국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지 하나님의 왕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종교인에 불과하다
먹사들이 진정 하나님의 왕국을 보는 눈을 소유했다면 먹사라는 전문 자격증을 버릴것이다


"10억을 받았습니다"로 시작하는 한 생명보험 회사의 광고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뒷면에 가려진 진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아버지의 사망 보험금으로 10억원을 받았던 그 가족의 한 달 보험료가 156만원이었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왜 보험에 가입할까? 아마도 대부분은 "미래에 닥칠 위험에 대비해 경제적 손실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러나 또한 이런 사실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우리가 내는 보험료의 4.5%만이 그러한 비용으로 지출된다는 것.
보험에 가입했거나 혹은 가입할 생각이라면...
'10억을 받았습니다'로 시작하는 한 생명보험회사의 광고. 그러나 그 광고 어디에도 가입자의 월 보험료가 156만원이었다는 내용은 없다.
ⓒ 참여연대
보험
혹시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보험모집인의 말만 믿고 '80세 만기 20년납 만기환급형 생명보험'을 가입하지는 않으셨는지…. 앞으로의 노후를 위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다행히' (아직 보험에 가입하지는 않고) 보험에 들 생각을 갖고 있었다면, 일단 이 글을 읽고 나서도 늦지 않다.
참여연대 시민경제교실이 6월에 다룰 주제는 바로 '보험'이다. 민영생명보험 가입건수가 가구당 4.4건에 이를 정도(2007년 기준)로 우리 사회가 안전보장을 위해 보험사에 치르고 있는 비용은 엄청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험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많지 않다.
모집인으로 시작해 현재는 보험소비자운동을 벌이고 있는 김미숙 보험소비자협회 대표를 통해 보험에 대해 알아야 할, 그러나 보험사는 알리고 싶지 않은 진실을 파헤쳐 보자. 김미숙 대표는 2007년 <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이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책 표지에는 '최소의 보험으로 최대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 가입·관리법 총정리'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지난 5월 22일, 마포대교와 바로 인접해 있는 보험소비자협회 사무실에서 김미숙 대표를 미리 만났다. 사무실로 쓰고 있는 오피스텔 한쪽에서는 교통사고 후 보험금 지급이 연기되고 있는 피해자와의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보험사와의 전화통화 도중 고성이 오고가는 살벌한 분위기의 한복판에서 김미숙 대표를 인터뷰했다.
다음은 김미숙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내용이다.
- 1995년부터 모집인으로 활동했다고 알고 있다. 지금은 보험피해를 알리는 소비자운동을 하고 있는데 계기가 무엇인가?
"그때도 내가 가입 권유를 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많이 공부했다. 나 역시도 보험에 가입했고 그러는 동안 피해를 봤다. 사람들은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 거부할 때 피해를 입는다고들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다. 우리가 내는 보험료가 그들의 사업비로, 주주들의 이익으로 부당하게 쓰이는 것이 더 큰 문제다.
보험료의 구성을 살펴봐야 한다. 생명보험을 기준으로 해당 월의 위험보험료는 4.5% 정도이다. 실제 사망보험금으로 쓰이는 돈은 우리가 보험료의 5%도 안 된다는 뜻이다. 나머지는 보험사가 사업비로 쓰거나 보험 만기 시 환급금으로 쌓아둔다. 보험사는 이 돈으로 수익사업을 한다.
이에 비해 국민건강보험은 95% 이상이 의료비로 지급된다. 공단의 사업비가 8천억 원이라며 방만한 경영이라고 비난하는데, 생명보험·손해보험사의 사업비 규모는 10~20조에 이른다. 지난해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이 2조에 달했는데 이는 6세 이하 어린이의 무상의료를 가능하게 할 정도이다."
- 책을 보니 보험 가입을 '악마와의 계약'이라고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할까? 그나마 나은 보험이 있을까?
"없다. 대안은 국민건강보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에서 민간보험을 가입해야 한다면 만기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을 택해야 한다. 아까 말한 보험료의 구성내역 중 순보험료에 해당하는 금액이 순수보장형에는 없다.
보험 가입을 악마와의 계약이라고 한 것은 우리가 내는 보험료가 회사의 배를 불리는 데에만 사용되도록 책정되어 있다는 것 외에, 실제 보험금 지급 대상이 되었을 때 보험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급을 연기하거나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보험 가입자는 어려운 때를 대비해 보험을 들지만 실제로는 보험사와의 전쟁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 사람들이 보험을 로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조금 내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거액의 보험금을 지급받는다고 생각한다.
"보험은 절대 로또가 아니다. 얼마 전 광고에 '10억을 받았습니다'라는 카피가 유행한 적이 있다. 그 주인공의 한 달 보험료는 무려 156만원이었다. 그나마 로또는 당첨이 되면 어떤 사유도 묻지 않는다. 그러나 보험금이 지급되려면, 지급하지 않으려는 보험사와의 지난한 싸움을 거쳐야 한다. 일단 보험 가입 시 자필 서명을 했는가 확인한다. 보험료를 내는 동안은 아무 문제 삼지 않다가도 보험금을 지급해야 될 때 서명이 없다면 그 계약은 무효가 된다.
또 '건강보험요양급여내역서'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의료기관에 방문할 때마다 그 기록이 남고 보고가 된다. 이 내역서에는 실제 병명뿐만 아니라 우리가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말하는 것들('어디가 아프다' 등)과 의사들의 가진단도 남는다. 나중에 보험금을 지급 받을 때 이런 것도 문제가 된다. 보험 가입 시에는 자신의 의료기록을 알릴 고지 의무가 있는데 이런 진료기록까지도 문제 삼아 고지의무 위반으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기도 하는 것이다."
- 보험소비자협회에서 준비 중인 것이 있으면 말해 달라.
"예정 신계약비 돌려받기운동을 예정 중이다. 아까 말한 보험료의 구성 중에 예정 신계약비가 13.1%를 차지한다. 이 비용은 전 보험료 납입기간에 걸쳐 발생한다. 그런데 중간에 해약하게 되면 전 기간에 걸쳐 내야 할 비용을 계산해서 차감시킨다. 실제로 생명보험에 가입해 8개월간 120여만원을 납입했던 가입자는 해약 뒤 고작 2만543원을 돌려받았다. 발생하지도 않은 예정신계약비를 지금까지 냈던 보험료에서 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환급을 요구하는 운동을 하려고 한다."

대음녀 이슬라엘과 나치 이슬람 하마스 정체 일루미나치 메이슨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거민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게 되었도다, 하고, (계17:2)
이는 모든 민족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에 취하였고,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이 그녀의 넘치는 사치로 말미암아 치부하였음이라, 하더라. (계18:3)
이스라엘 메르카바 프리메이슨 탱크

israeli-freemasonry





피라미드 666 전시안
대음녀 이스라엘 대법원
The Israeli Supreme Court in Jerusalem.









Giving recognition to the Rothschilds, you will notice the Rothschilds emblem at the top. It is the symbol for the founder of the Rothschild Dynasty and his five sons, who established central banks throughout Europe. The Rothschilds made several stipulations with the Israeli Government before the building began, among them were. The Rothschilds would pick the plot of land to build the Supreme Court; they would use their own architects, and no one would ever know how much the building cost. It took them four years to build this structure with many secrets built into it. From the left you will see Teddy Kollek, then Lord Rothschild, on the right standing you will see Shimon Peres, and setting at the bottom left Yhzhak Rabin. And others who brought us the Olso death process that we are now faced with.
The first thing you will notice is the pyramid with the all Seeing Eye just like the one you will see on the American dollar bill, it sits in a circle to the left. We will elaborate on this a little later in this article. The larger circle you see at the bottom of the picture is an inverted-cross designed to walk on. It is the only religious emblem designed to be trampled on under foot. At the top of the picture is a Moslem Gravesite, and just out of view to the right is an Egyptian Obelisk.
나치 카톨릭과 이슬람 커넥션



















Heil Hitler

























"안수해 줘서 돈 모금했다" 불법을행하는 먹사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귀머거리들아, 들어라. 소경들아, 눈을 똑바로 뜨고 보아라
조용기 목사의 손은 '황금손'?
Heil Hitler ? Heil David Cho?
"안수해 줘서 돈 모금했다" ...월간 <신동아> 10월호 인터뷰서 밝혀
입력 : 2000년 09월 21일 (목) 00:00:00 / 최종편집 : 2000년 09월 21일 (목) 00:00:00 [조회수 : 257] 정의현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 14명이 교회 내부 문제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다 출교와 제명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 되지 않아 월간 <신동아> 10월호에 조용기 목사 긴급 인터뷰가 실렸다. 장장 15페이지에 걸친 '와이드 인터뷰'다.

이 인터뷰에서 조 목사는 장로를 무더기 제명할 수밖에 없었던 불가피성과, 헌금과 재산이 전용되고 있다는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변했다. 그러나 조 목사 인터뷰에서는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심각한 문제점을 제기할 수 있는 발언들이 감지됐다.


"안수해 줘서 돈 모았다"

월간 <신동아> 10월호에 실린 조용기 목사 인터뷰는 여러 가지 면에서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국민일보 평생구독 기금 370억원을 어떻게 모았는지 설명하는 대목이 가장 놀라움을 주는 부분이다. 조 목사는 "내가 개인적으로 캠페인을 벌이고 1년 동안 교인들을 안수해 줘서 모은 돈이다"고 밝혔다.

조 목사의 이 얘기에서 "도대체 어떻게 안수해서 모금하지" "안수로 얼마나 모았을까" "안수 받은 사람은 또 얼마나 되지" 등의 의문이 꼬리를 물 수밖에 없다.

이런 의문 중 가장 궁금한 것은 국민일보 평생구독 기금을 마련하는데 왜 안수가 동원됐느냐는 점이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자. 여의도도순복음교회 교인들에게 국민일보 평생독자가 되면 조 목사의 안수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이 어떤 위력을 갖겠는가.

사실 단순히 국민일보를 30년 동안 보기 위해 100만원이라는 돈을 투자하기보다, 안수를 받아 축복을 누리겠다는 동기가 더욱 클 지도 모른다. 더구나 세계 곳곳을 다니며 수많은 이적을 일으키는 영적 카리스마를 지녔다는 조 목사가 아닌가.

실제 순복음교회 교인 중에는 '국민일보 평생회원이 되고 안수를 받은 후 모든 것이 형통하는 축복을 누리게 됐다'는 식의 간증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 간증을 듣는 많은 교인들도 국민일보 평생독자가 되어 조 목사 안수를 받겠다는 종교적 열망을 품게 될 것이다. 특히 '3박자 축복'이니 '오중복음'하며 '축복'을 유독 강조하는 순복음교회라면 그 분위기는 더욱 고조될 것이다.

결국 순복음 교인들에게 국민일보 평생회원이 된다는 것은 조 목사로부터 안수를 받고 많은 축복을 누리는 지름길로 여겨질 수 있다. 따라서 국민일보 평생구독자가 5만명에 이르고 370억원이라는 많은 돈이 모금된 배경은 조 목사의 안수와 무관하지 않다.

조 목사가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안수해 줘서 모금했다"고 말한 것은 앞서 지적한 것처럼 조 목사의 안수가 갖고 있는 엄청난 위력에 대해 자신 스스로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조 목사는 안수로 얼마를 모금했을까. 조 목사가 안수해서 모금한 주 대상은 역시 순복음교회 교인들일 것이다. 국민일보 평생독자 5만명 중 순복음 교인이 절반인 2만 5,000명이라고 가정할 경우, 370억원의 절반인 185억원이 교인들로부터 나온 돈이라는 계산이 가능하다.

물론 185억원은 단순한 가정을 통해 나온 액수에 불과하다. 그러나 조 목사는 국민일보 평생독자 중 순복음교회 교인이 가장 많다고 밝힌 만큼 370억원 중 순복음교회로부터 모금된 돈은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다.

만약 비 기독교인이 조 목사가 안수로 1백억대를 모금했다는 사실을 안다면, 조 목사를 마이다스를 능가하는 '황금의 손'을 가진 사람으로 바라볼 것이다.

조 목사는 안수와 모금을 결부시켜 말했다. 그것도 기독교인은 물론 일반 독자들까지 폭넓게 읽고 있는 유력 월간지를 통해서 말이다. 그러나 모금의 목적이 아무리 선한 것일지라도 속죄와 축복을 상징하는 거룩한 의식인 안수를 돈과 연결시킬 수는 없다. 더구나 안수했던 손이 '마이다스의 손'처럼 거액을 만들어 내는 수단처럼 사용됐다는 의혹을 받는다면 그것은 이미 기독교 진리로부터 동떨어진 것이다.

사도행전에는 안수와 돈이 어떤 관계인가를 설명하는 구절이 있다. 사도행전 8장 18절부터 21절까지의 구절이다.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장로 14명은 수에도 들지 않는다"

<신동아> 기자는 14명의 장로들이 출교와 제명을 당한 상황을 놓고 "그렇게 사상 유래가 없는 징계를 했습니까" 하고 질문했다. 조 목사의 대답은 이렇다. "징계라고 해 봤자 십수명에 불과합니다. 1,400명 장로 가운데 그 정도는 수에도 들지 않아요."

조 목사가 말한 1,400명의 장로 중의 14명은 공교롭게도 100명중 한 명 꼴이다. 과연 100명 중의 한 명의 성도, 그것도 장로 직분을 갖고 있는 교인이 그에게는 결코 아무 것도 아닌 존재인가.

그렇다면 조 목사는 70만명의 교인이 다니는 세계최대 교회를 지도하면서 어느덧 작은 것은 보지 못하고 큰 것만 보는 '거대주의'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신약성경 누가복음 15장의 '잃아버린 양' 구절을 인용해 보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물론 조 목사는 14명의 장로들에게 여러번 회개하고 돌아서라고 말했을 것이고 이들이 듣지 않았기에 불가피하게 중징계를 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 불가피성을 인정한다고 해도 필자는 이 구절을 보면서 가슴이 서늘해짐을 느꼈다. 조 목사의 말에서는 어쩔 수 없이 양들을 내치는 목자의 가슴앓이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대통령의 눈과 현철이의 눈알을 뽑으십시오"

한편 조 목사 인터뷰 내용 중 김영삼 대통령과 관련된 한 구절에서 눈길을 줄 만한 대목이 발견된다. "김영삼 대통령에게 당신의 눈알을 하나 뽑고, 현철의 눈알을 하나 뽑으세요 하고 말했습니다. 현철이의 눈알을 하나 뽑는 것은 대통령이 현철이를 직접 체포하는 일이고, 대통령의 눈알 하나를 뽑는 것은 당시 김대중 야당 총재와 타협하고 대화하는 일이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아들을 잡아넣으면 국민들이 동정하지만 검찰이 잡아넣으면 국민들이 동정하지 않아요. 그때 그 이야기를 하고 나서는 대통령한테 밉보였던지 한동안 청와대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조 목사는 또 "김 대통령으로서는 가슴 아픈 일이었지만 당시 목사 외에는 누가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하고 자신이 대통령에게 한 말에 대한 자부심까지 표현했다.

그런데 현재 조 목사와 큰아들 조희준씨와 관련된 교회 안팎의 의혹을 감안한다면 조 목사는 이제 김 대통령에게 했던 말을 그 자신에게 그대로 적용해야 할 시기인지도 모른다.

즉 세계최대 교회 지도자 조 목사의 큰아들 조희준씨가 선정적 매체인 스포츠투데이 창간에 이어 현대방송 인수, 그리고 파이낸셜뉴스 창간 등 잇단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그것이 아버지의 후광에 힘입었다는 부정적인 여론이 있는 만큼, 이제 아버지의 위엄으로 그의 행동을 제지하는 일에 나서야 한다. 곧 그것은 아들의 눈을 빼라고 대통령에게 말했던 것처럼 그 자신도 아들의 눈을 빼는 용기있는 행동이 될 것이다.

또 조 목사 자신도 교회에서 '쿠데타'(?)를 일으킨 장로들이 제기한 여러 의혹을 투명하게 밝히고, 자신의 한 눈을 뽑는 심정으로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는 기쁨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조 목사는 인터뷰에서 이들 장로들이 자신의 '가시'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 가시를 완전히 뽑아버렸을 때 그것은 이미 가시가 아니다. 바울이 일평생 자신의 가시를 안고 산 것처럼 조 목사도 자신 근처의 가시를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더욱 개혁적이고 바람직한 교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말을 하는 기자는 조 목사에게 밉보일지도 모른다. 조 목사가 김 대통령에게 밉보인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기독교인의 한사람이 아니라면 누가 조 목사에게 이런 말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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