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벌 옷을 가진자는 없는 자에게 나누어 주라

cpflxl.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방명록

방명록

덧글

덧글 입력 영역
  • jsldabsmdv 2009/04/19 17:08 # 삭제 답글

    오랫만에 와보니 사이트가 전보다 더 보기 좋게 바뀌었네요.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라 고전 3:22-2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나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게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고전 4:3-5>

    자유님 견해에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도 자유님 사이트는 가끔씩
    찾아오게 되네요. 자유님께서 분별과 판단의 차이를 잘 아시리라 생각하고
    분별에 도움이 되는 글들과 자료들을 계속 올려 주시기를 바래서인가 봅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7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책망받은 교회는 기존의 개신교회이고 칭찬받은 교회는 가정교회일까요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에스겔 9:4>

    각 사람을 판단하실 주 예수님에게만 충성하고 십자가 복음만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
  • jenifan 2008/10/04 09:20 # 답글

    불쌍한지고.. 나찌랑 성경이랑 무슨 관련이 있다고.. 자기 마음이 하나님을 얼마나 닮았는가가 문제지

    자기 신앙은 안보고 남에게만 손가락질하는 못된 자세..

    자신은 하나님을 믿으니 잘못하는거 하나도 없고 모두 올바른 건가?

    하나님 믿으면서도 어떤 사건들이 닥치면 마음속으로 예수님 팔아먹지 않는가?

    자기 모습이나 똑바로 쳐다보셔. 성경을 읽었으면 자기한테 먼저 저울질 하셔.

    성경에 대한 지식도 전무한 주제에 남만 정죄하면 당신부터 하나님 앞에 재앙맞을 거외다.
  • muhyung 2008/09/06 23:09 # 답글

    님이 블로기 그림 (av1611 왕관쓴것) 인용한 그림은 피터 락크만 박사가 그린 그림입니다.
    그분은 님이 욕하는 환란전 휴거를 믿고 계신 분이지요..
    그분이 아마 님보다 더 씨니컬할걸요..
    엄청난 성경 지식과 문학 과학 인문학 지식으로 카톨릭이나 배도한 개신교를 욕하고, 킹제임스 성경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개라고 칭하는 분이죠
    아마 님처럼 구원받은 성도들의 환란 통과를 주장하는 교파도 덤으로 욕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분의 주석서중 창세기나 계시록 한번 보시면 비판을 할려면 이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이분을 어설프게 따라하려다 이상하게 된 곳이 말씀보존학회죠..


    실은 저 한가지만 알고 싶은데요..
    혹시 거듭난 사람도 다시 죽을수가 있다고 믿으시나요?
    쉬운 표현으로 구원받은 사람도 구원을 잃고 지옥에 갈수 있나요?
    예로 거듭난 성도가 666표를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렇다면 우리가 구원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노력인가요.?
    최소한 구원을 은혜로 받았다 하더라도, 우리의 노력여하로 잃을수도 지킬수도 있다는 말씀인지..
    님은 자료중 동감하는 부분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구원에 관한 믿음이 의심 스럽더군요.....
    님의 글을 보면서 열심히 구원을 지키려는 모습이 보여 안스러워 몇자 적습니다...
  • 크네 2008/05/26 12:37 # 답글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궁금한것은 가정교회를 이끌려면 성경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어떻게 충당을 해야하나요?
  • ybskyh 2008/02/10 19:30 # 답글

    자유님...구정은 잘 보내셨는지요
    모처럼만에 들렀네요
    아무쪼록 좋은일 있기를 바랍니다
  • usekey 2007/11/24 15:29 # 답글

    게릴라(rpflffk)라는 아이디에 걸맞게
    기성교회의 잘못된 교리들을 여기 저기
    다른 곳 자료들과 함께 실어 파격적으로 지적하셨는데

    정작 어떤 교회를 만들어야 하는지..그리고
    자유님은 현재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가 없어 아쉽군요.ㅜㅜ

    박노찬님의 글 '우리가 믿고 가르치는 바" 라는 대목을 게제 하셔서
    혹시 '형제사랑교회'와 관련이 있나 싶어 보니
    '마귀교리-삼위일체' 등의 내용이 그 분의 신앙관과는 확연히 다른 것 같고..

    가정교회를 강조하시는 것이 설마 '통일교'쪽은 아니실 테고..

    어쨌거나 주님 오실 날은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당겨지는데
    쓰임받을 신실한 일꾼들이 사람 겁나 숨이지내시면
    하늘에 오르신 우리 주님은 이 시간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반가움과 놀라움과 답답한 심정으로 드리는 말씀이니 오해 마시기를...

    추신 : 같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연락주십시오!
    교회가 부실하여 새로 건축해야 한다면
    어차피 혼자 할 수는 없는 일 아닌가요?

    메일 : usekey@nate.com
  • usekey 2007/11/25 23:14 #

    저는 교회가 건물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 참!
    "왜 삼위일체 문제가 생겼을까?"라는 글에 관심이 있어 흔적을 남겼는데
    원본이 '안티오크' 박만수님의 글로 확인 하였습니다.

    글쓴 이를 표기하지 않으신 덕분에 한참 헤메었지요!
    덕분에 이 곳 저 곳 구경 잘 할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
  • ybskyh 2007/09/13 13:33 # 답글

    처음으로 찾았습니다...아래의 도우며삽시다의 홈피에 들렀다가 우연하게 방문했네요...한기총 이단분과위원이랍니다
    이단 정죄하는 목사인가봐요
    내용에 공감이 가는것이 많이 있네요..
    목사 장로 교사등 모두 하나님께서 섬김의 직분으로 주신것입니다
    예수님도 섬기러 오셨는데(막 10:45) 감히 하나님의 종인 목사들이 섬김을 받으려 하는 거짓 목사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지금 기독교의 현실은 목사들의 권위주의와 물질적인 외형적인 성장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염려하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가 말세에는 많이 일어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마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또 찾아 올날이 있겠죠
  • 자유 2007/10/10 16:21 #

    가정교회가 하나님의 작품이므로 가정교회에서 목사는 필요없습니다 목사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직분과는 전혀관련도 없는 것이며 현대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맘몬을 우상으로 섬기는 바빌론의 신전입니다 교회는 거듭난 자녀가 교회이며 성령의 전이며 택하신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건물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주장하는 목사들은 전부다 종교 사기꾼들입니다
  • ybskyh 2007/10/14 15:10 #

    그런데 마21:12에 예수께서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기록되었으되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해가 부족한가요

    교회라는 말, 원어로는 ‘에클레시아’ 뜻은 ‘불러냄을 받은 자들’이라고 하더군요. 어디선가 불러냄을 받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교회’라는 단어는 상당히 추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유형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감에 감동을 받아서 그에 반응한 무리들을 교회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보통은 ‘교회’... 그러면 종탑이 높게 올라간 건물이 생각납니다. 그게 아니면 장로교회, 감리교회, 순복음교회, 천주교회, 안식일교회 처럼 어떤 종파가 떠오르게 되지요?
    하지만 원래 교회의 의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움직인 사람들이 교회라고 저는 배웠습니다

    고전 6:19에 우리의 몸도 성전이라고,예배드리는 기도하는 집도 성전이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어떻게 이해하시나요
  • 자유 2007/10/14 19:09 #

    또한 그들의 집에 있는 교회에게도 인사하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에패네투스·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카야·에서 그리스도·께 첫 열매가 된 자라. (로마16:5)
    라오디케아·에 있는 형제들과 님파스·와 그의 집에 있는 교회에게 문안하라. (골로4:15)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함께 모여 있는 그 곳에,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18:20)



    그러나 사울은 교회를 파괴하고 집집마다 들어가서 남자들과 여자들을 끌어내어 감옥에 넘겨 주더라.
    아시아에 있는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아퀼라와 프리스킬라가 그들의 집에 있는 교회와 더불어 주 안에서 진심으로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고전16)
    또 그들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나의 사랑하는 에파네토에게도 문안하라.
    그는 아카야에서 그리스도께 얻은 첫열매니라.(로마16)
    라오디케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파와 그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노라.(골4)
    그러나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네가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알게 하려는 것이라.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전이니라.
    사람이 자기 집안을 다스릴 줄 모르면 어떻게 그가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으리요?(딤전3)
    우리의 사랑하는 압피아와 우리와 함께 군사된 아킵포와 너의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하노니(빌1)

    말씀으로 거듭난 자녀가 교회이며 건물은 교회가 아니라 맘몬을 우상으로 섬기는 바빌론 신전입니다

  • 도우며 삽시다. 2007/09/05 17:14 # 답글

    미친개는 몽둥이로 눈먼 봉사는 지팡이로 귀머거리는 보청기로 헛소리는 허는 놈은 찬물을 먹여라
  • 북천 2007/07/18 10:06 # 답글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홈피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좋습니다.내용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구요.현실적으로 보면 성경의 가르침에서 빗나가 있고 마음에서부터 진정으로 거듭난 체험없이 교리를 가르치며 주님의 자리에 않아 섬김을 받으며 사는 목사들이 너무나도 많은 기독교의 이면에 사탄이 진리를 아는 것을 훼방하며 도사린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분별이 필요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프리메이슨은 이미 세계정부를 만들 기초를 완성해 놓고 있습니다.주님의 다시 오심이 너무나 가까운 사실들을 보며 일부 거듭남을 체험한 그리스도의 형제들이 정확한 주님의 정하신 길을 외면한 채 일부 교파를 형성하고 닫혀있어 교통이 잘 되지않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그리스도의 몸의 하나를 교리로만 아는 열려있지 않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주님의 주장이 아닌 조상의 유전한 망녕된 행실을 마치 주님의 가르침으로 하락된 모습을 보임은 혼에 속한 영역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영 안에 있지 않으면 육신의 생각이 우릴 지배하고 있는 것인데 말입니다.주님의 생명으로 거듭난 형제님 같으신데 앞으로 종종 좋은 교통을 갖길 원합니다.영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으시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십시오.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