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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개독교강요를 버리고 말씀으로 돌아가라 이성없는짐승 칼빈

칼빈이 사람들을 처형시킨 이유들
자기 의견에 맞지 않으면 화형이었다!

칼빈주의 예정론의 특징은 사단(satan)的 교리인가?
칼빈주의의 공식적 고백서인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서의 허구와 거짓



인디언 포카혼타스 공주에 대한 청교도들의 배신과 속임
화친을 가장해 유인하고 독배로 죽이는 청교도(칼빈주의자)들




종교 마피아 칼빈의 개인적 성품의 특징과 살인적 광기
칼빈은 빌미나 기회가 주어지면 서슴없이
사형을 시키고자 광분한 종교 망나니


기독교의 탈을 쓴 종교 망나니 칼빈과 칼빈 추종자들의 광란사
무차별적인 투옥 추방 처형을 일삼은 칼빈



흑인을 잡아다 노예를 삼고 죽이는 청교도(칼빈주의자)들의 역사
칼빈주의자(청교도들), 50명의 흑인들의 목을 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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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자식은 미리 정해졌는가?
안녕하세요?
모임 중에 요즘 요한복음을 읽고, 서로 말씀의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요한복음8장을 읽었는데, 의미심장한 내용들이 나오지요.
먼저, 어느 사이트에 갔더니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사람은 마귀의 자식이 있고, 하나님의 자식 2종류가 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마귀의 자식이었는데, 예수를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식이 된다. 그러므로, 구원은 영원히 보장된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위의 강의내용 중 과연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마귀의 자식인가? 라는 질문을 드려봅니다.
둘째는, 우리가 잘 아는 요한복음8:44인데, 유다인들이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다 라고 주장을 하니, 예수스께서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할 곳이 없으므로(37), 너희는 마귀의 자식이다.라고 충격적인 선언을 하십니다.
44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 아버지 마귀에게서 났으니," 말씀하는데, 언제 마귀에게서 났느냐? 라는 질문입니다.
과연, 그들은 이미 창세 전에 마귀의 자녀로 정해졌는가? 입니다. 그렇다면, 크리스챤들은 이미 구원받기로 정해졌기 때문에 구원받았는가? 라는 질문까지 나왔고,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구원할 자와 구원받지 못한 자를 미리 아시고 예정하셨다라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과연 칼빈의 예정론 중에서 성경과 가장 빗나간 주장은 무엇이며(3번째 질문임), 하나님의 예정은 누구는 구원받고, 누구는 구원받지 못 하고까지 모두 정해진 것인가 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한번의 정리가 필요할듯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됩니다(살전 5:23). 그 중에서 사람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것이 혼이고(창 2:7), 몸은 혼이 거주하는 집과도 같으며(고후 5:1), 영은 혼과 하나로 결합되어 하나님의 통로와 영적 세계의 통로 역할을 합니다(잠 20:27).
사람은 누구나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납니다. 영이 거듭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만, 영이 마귀에게 속하게 되면 마귀의 자식이 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마귀의 자식이 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의 혼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스스로 선택할 권리가 있고, 또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 합니다. 사람의 영이 거듭나는 것은 혼의 선택에 따른 것이듯이, 사람의 영이 마귀에게 속하게 되는 것도 혼의 선택에 따른 것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혼이 어느 정도 자라서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선택권과 책임이 주어진다 하겠습니다.
가령 마귀들림은 혼의 선택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사람의 혼이 마귀를 거부하고 대적하면 절대로 마귀에게 소속되는 일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종교 지도자들의 경우 세속 종교 기득권을 향유하다 보면, 혼의 선택에 의해 미혹되어 마귀에게 소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한 경우엔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완전히 마귀의 소유가 되기도 합니다.
이스카리옷 유다를 마귀라 칭하신 것은(요 6:70), 그가 이미 자기 혼의 선택에 의해 마귀를 받아들였기에, 유다 속의 마귀를 가리켜 하신 말씀이라 이해됩니다. 유다의 경우 완전히 마귀소유라고 볼 수는 없지만, 이미 마귀에게 상당부분 자신을 내어준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돈을 사랑한 나머지). 당연히 거듭난 생명이 없기에 그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유다 안에 거듭난 생명이 있었다면 사람의 혼 안에서 거룩한 생명과 마귀의 생명이 공존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나중에 뉘우쳤지만, 진정한 회개는 아니었고, 결국 자살을 선택하여 자기 길로 갔습니다. 자살도 일종의 불순종이요 배반입니다.
요 8:44의 경우, 유다교 지도자들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하신 것은, 이미 그들 속에 마귀의 생명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라고 이해됩니다. 유다교 지도자들이 종교 기득권을 향유하면서 이미 마귀에게 미혹되었고, 그들의 혼의 동의하에 마귀의 생명이 이미 들어와 활동하고 있는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칼빈(깔뱅)의 예정론은 어거스틴의 사상에 따른 것으로서, 인간의 완전한 타락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 인간이 혼의 선택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완전히 타락했다는 얘기인데 완전히 비성경적입니다!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내세우며 타락의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 전가시키는 신성모독 사상입니다.
인간은 구원의 선택조차 못할 정도로 타락했으니, 결국 하나님의 선택만 남게 되고, 거기서 칼빈의 예정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시면 구원받는 것이고, 멸망으로 예정되었으면 믿어도 절대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이 사상은 죄의 책임을 전적으로 창조주 하나님께 돌리는 아주 사악한 사상인데, 칼빈주의자들은 교묘히 미화하여 성경적인 것처럼 포장하는 데 급급한 것을 봅니다.
엡 1:4의 "세상 기초를 놓기 전에 크리스토스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라는 말씀은 칼빈의 예정론과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크리스토스 안에서 택하셨다는 것은, 우리가 혼의 선택으로 크리스토스 안에 들어오면, 미리 택하신 무리에 소속된다는 의미입니다. 5절도 예수스 크리스토스에 의해서 자녀로 입양되도록 미리 정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즉 우리 혼의 선택에 의해 예수스 크리스토스를 의지하였다는 전제하에, 자녀로 입양되도록 조처하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예정(predestination)은 사람 혼의 선택을 전제로 한 하나님의 선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사람의 혼의 선택과 하나님의 선택이 만나면서, 완전한 구원이 성립되며, 그 효과는 시간을 초월하여 영원히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칼빈의 예정론은 성경의 예정을 모방하여 만든 사탄의 모조품이요 유사품입니다.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교황은 회개가 불가능하다 마귀에게 사로잡힌 적그리스도이며 교황 자신이 마귀의 꾀임에 빠져 용납했기때문에
마귀의 자식이 된것이다
혼의 기능은 언제든지 거부하면 마귀라도 도망간다 믿는 자가 아닐지라도 선한양심과 본능으로 가능한것이다
그러나 칼빈이 전적타락을 내세워 혼의 기능까지도 마비가 된것처럼 규정한것은 주님에 대한 분명한 신성모독이다
칼빈의 개독강요는 성도들을 거짓 목사에게 순종하는 기계로 전락시킨 훌륭한 도구로 이용된것이며
수많은 성도들을 경직된 종교생활의 늪에 빠지게 한 주범이다
워치만 니(영에 속한 사람들)도 영과 혼,몸에 대해 잘못가르친것도 바로 이런 부분이다
교황과 칼빈등 금세기 최악의 종교지도자에게 나타나는 공통점은 바로 돈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마귀에게 사로잡힌다는것이 공통점이다
칼빈의 경우도 권력과 돈을 사랑했기에 맘껏 살인하고도 회개가 불가능 했던 것이며
바로 돈을 사랑하는 자는 마귀의 자식이 된다는 정확한 증거다
오늘날 개신교 성도들이 물질축복의 노예로 전락한것도 이러한 관점에서 쉽게 이해가 될것이다
오늘날의 성도들은 황제처럼 잘 살고 있다
환란전 휴거를 주장하는 인간들은 환란이 무섭고 두려워하기 때문에 세대주의라는 강한 미혹에 빠진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환란을 기뻐하였고 더 좋은 소망을 바라고 어떤 핍박과 고통과 어려움도 참고 인내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대 개신교 성도들은 환란이 무엇인지 전혀 체험하지 못했다
적그리스도의 실체도 모르는 인간들이 환난이 무엇이며 인내가 무엇인지 모를것이다
6.25전쟁이 환란인가? 적그리스도와 그 하수인들에게 직접적인 환란을 당했는가?
개독교의 관심사는 이 땅에서 가족들과 편안하게 사는 것이며 나만 신앙생활 열심히 하면 하늘나라로 갈것이라는
정신나간 교리에 빠져 귀머거리가 된것이다
조용기목사가 거짓선지자인지 수많은 증거를 보여주어도 믿지 않는 것을 보면
완전히 헛것을 보고 정신나가지 않고는 도무지 설명이 안되는 것이다
조용기목사가 500만원 받기로 하고 안수해주었는데 죽었다
조용기목사가 500만원 받았을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돈을 받지 말아야 한다 조목사가 이성을 제대로 갖춘 상식적인 인간이라면 거부해야 하는 것이다
궁금하면 박수무당 조목사에게 직접 물어보시라
맘몬교 성도들이여~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여
개신교 조직안에서는 희망이 없음을 빨리 깨달아 탈출하기 바란다
환란전 휴거를 주장하는 세대주의자들이여 000같은 종교지도자를 믿지 말고 신뢰하지도 말라
그의 글을 통해서 그의 인간성과 신앙은 이미 변질된 것임을 쉽게 알수 있는 것이며
그리스도인이 아님을 스스로 보여준 것이다 그는 빛과 소금이 아니라 변질된 종교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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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jsldabsmdv 2009/02/05 18:01 # 답글

    원래는 칼빈교리를 전반적으로 지지했던 사람인데 그의 성경해석에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주로 원죄론 관련 부분)이 좀 있어서 칼빈교리 신봉자들과 논쟁을 하다가 신물이 나는 경험을 하고 나니 칼빈교리를 그전만큼 성경적이라 인정하지는 못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열심히 정당화하였던 그의 행적들에 대해서도 이제서야 비그리스도인적인 행적이라는 판단을 내릴 수 있게되었구요. 그러나 칼빈이 말하는 그대로는 아니어도 예정론 선택설은 어느정도 성경에 기초한 교리 같아서 이렇게
    댓글을 답니다. 엡 1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로마서 ( 8:30/9:11/9:18/ 예례미야 1:5,모세,바울의 택정받음 등등) 성경 전반에
    걸쳐서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미리 아시고 선택하신 부분들이 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지 않나요. 신명기 31장 1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약을 어기고 이방신을 섬길 것을 미리 아셨고 또 다윗은 그의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어 있다고 고백합니다. 저도 영,혼,육 삼분설을 취하고 있고 혼(마음,생각)이 영을 따라 살 수도 있고
    육을 따라 살수도 있기에 우리가 육신의 소욕을 따르지 않고 성령의 권고하심을 좇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이
    비록 죄인으로 태어나지 않고 또 하나님을 알만한 정직한 마음 양심을 가지고 세상에 나왔다 해도 육체의 정욕을 좇고자 하는 죄의 소원(본성) 역시 유전받아 가지고 나왔기에 그것을 다스리지 못해 결국 모든 인간은 죄에게 자신을 종으로 드려
    죄인이 되고 영이 죽어 있는 상태가 되지 않습니까 (엡 2:1) 그 상태에서 우리 스스로, 자유 의지로 하나님을 찾아 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도하고 중생시키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스스로 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울에게 성령이 강권적으로 역사하여 예수님이 그에게 나타나셨기에 그가 회심할 수 있었지 스스로는 절대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는 그 열심을 버리기도 어려웠을 것이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기도 불가능하였으리라 봅니다. 구원의 시작 단계에 있어서는 자유의지는 설 자리가 없고 오직 하나님의 절대주권만이 강하게 역사한다고 보는데요. 자유의지가
    사라졌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시어 택하신 자의 자유의지가 결국 하나님의 뜻에 따르게끔 만드시는
    그 열심아래 있기에...모세도 결국 하나님의 뜻에
  • 자유 2009/02/07 20:44 #

    예정론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예정론이다 삼위일체다 머다 하며 자신들 스스로 교리로 만들어 그 교리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이단으로 몰아넣어 종교재판으로 심판하는 모습이 과연 하나님의 예정에 합당한것은 아니라 봅니다 크게 생각하면 맞지만 ... 예를 들어 가롯유다가 예정이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이에 대해 칼빈주의자들의 답변은 더욱 가관입니다 하나님의 교리가 아닌 인간이 만든 그 어떤 교리도 정죄의 도구로 사용한다면 그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짓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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