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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신앙에 빠져 돈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자격이 없다 십의일조 주일성수



<집중 후>.‘세 금’ 안 내도 되는 사람들 Ⅱ
재생시간: 48분 31초
더 높이, 더 크게, 더 넓게....교회들이 커지고 있다?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져가는 교회 건물들.
이런 초고속 성장의 배경에는 숨은 비결이 있었다? - 이름 하여 “미션대출”
서민들, 중소기업들에는 그리도 야박한 은행대출! 
그러나 교회라면 대환영이다? 심지어 이율도 낮다는데....

국내 최고의 성전을 자랑하는 서울의 한 교회. 
올림픽 체조 경기장과 똑같은 1만 5천 석의 초대형 예배당을 짓기 위해 이 교회가 대
출한 금액은 280억원! 연간 이자만도 20억에 이르는데....
교회는 어떻게 이 많은 돈을 감당해내는 것일까. 

십일조 헌금, 감사헌금, 선교헌금...그리고 건축헌금!
교회가 건축하느라 진 빚을 갚는데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바로 교인들의 헌금, 
이렇다 보니 직분에 따라 헌금 액수를 할당해주는 교회까지 있다고? 
가난한 자들을 돌보는 교회의 모습은 간 데 없고, 이제는 교회에서도 헌금 많이 하
는 교인이 대접받는 세상이라는데....

그것도 모자라 교회가 땅 투기에까지 나섰다?
상가 지하 작은 교회에서 시작해서, 금세 상가 5층 교회로 옮기고, 그리고 얼마 지나
지 않아 교회건물을 세워 예배드리게 된 신도시의 한 교회. 
이 교회가 이번엔 더욱 큰 성전을 만들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차명으로 농지를 매입하는 등의 불법, 탈법도 서슴지 않았다?

공익을 위한 비영리 단체라는 이유로 세금을 면제 받고 있는 종교인과 종교단체들.
그러나 모두가 진정으로 공익을 위하고 있는지 뉴스후에서 집중 따져봅니다
종교인, 종교단체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종교인, 종교 단체에게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있다.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단체이기 때문이라는데..... 
과연 종교인, 종교단체는 공익을 위해 얼마나 애쓰고 있을까. 

교회, 절이 사고 팔린다? 
성스러울 것만 같은 교회와 절. 
그러나 교회, 절이 사고 팔리고 있다? 
신도만 확보된다면 세금도 안내는 사업이니, 이만한 알짜 사업이 없다는데.... 

성직자들의 수입은 얼마? 
신성한 의무를 짊어지고 있다는 성직자들. 
그들의 수입은 과연 얼마나 되며, 어디서 오는 것일까? 
국내 최고가 아파트에 살고 있는 한 목사님, 그의 차는 3억 원대 최고급 외제차! 
또한 골프 연습장이 딸려있는 고급 빌라에 살고 있는 목사님의 연봉은 자그마치 11
억 3천만원으로 추정된다는데! 

종교단체. 과연 공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서울 시내 주차난은 어느 동네를 가도 심각한 상황, 
그러나 서울에도 밤낮 텅텅 비어 있는 넓은 주차공간이 있다! 
바로 대형교회가 주일날만 사용하고 있는 대형 주차장. 
이웃주민들은 주차난 때문에 아우성인데, 
교회는 텅텅 비어있는 주차장을 개방하지 않고 있다. 

공익을 위한 비영리단체라는 이유로, 세금을 면제받고 있는 종교인, 종교단체. 
과연 그 이유가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지, 뉴스 후에서 따져봅니다.
현대 기독교는 초대교회와 전혀 관련이 없는 이교도의 교리로 무장하여 맘몬과 바벨탑을 쌓는 종교인에 불과하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돈과 세상것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현대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맘몬을 사랑하고 세상 꼭데기를 바라보는 바빌론 신전이다
교회는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교회다
십일조와 각종헌금을 강요하고 이것을 즐겨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관련도 없는 이교도의 교리를 따르는 것이며
현대 종교인들은 장사꾼 직업목사들에게 공개적으로 이용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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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8/02/09 04: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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