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벌 옷을 가진자는 없는 자에게 나누어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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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이동원 먹사의 정체 먹사계급장 버려라


“이제 발버둥치지 않아요. 목회를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사라졌습니다.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관상기도를 하면서 목회에 여유가 생겼지요. 아내에게 고백합니다. 나는 지금 은퇴해도 행복하다고요. 관상기도하면서 살면 되지 뭐. 하느님 만나고 살면 되지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느냐고요. 제 유일한 욕심은 이런 기쁨을 후배들과 나누며 사는 것입니다.”
관상기도는 중세 수도원에서 나온 마귀의 속임수다
이동원먹사는 가정행전관련 출판으로 "예수님도 성적생활을 했다"고 사기친 사이비먹사이며
관상기도나 알파코스를 실행하는 카톨릭의 하수인에 불과한 바리새파 망령인 것이다
이런 사이비먹사를 따르는 종교인들도 제정신들이 아니다
'말길'이동원 목사 가정행전 비판
김중석 목사(개복교회)
1999년 09월 01일 (수) 12:00:00 김중석
'예수님도 성적 생활을 하셨다」
이 말은 저술가이여 지구촌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동원 목사가 쓴 '가정행전'(규장 문화사 148쪽)에 나오는 소제목이다.
필자는 그 책을 일고 세 번이나 저자에게 FAX로 질의하고 대답이 없으면 공개 질의하겠다고도 했다. 왜냐면 『침묵도 대답(긍정)』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1.예수님도 결혼할 가능성이 있었다?
이동원 목사는 말하기를 『만약 십자가라는 사건이 없었더라면 예수님께서 결혼을 피하셨을까? 또한 십자가가 그분의 생애에서 매우 늦게 발생하는 사건일 정도로 예수님께서 오래 사셨다면 그분이 결혼을 피하실 이유가 있었을까? 이런 생각을 종종하게 됩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결혼을 선택하셨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합니다』(143쪽)
그러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가? 예수님은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이 땅에 오셨다.(막 10:45). 예수님에게 『만약 십자가라는 사건이 없었더라면』이라고 가정하는 것부터가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흐리게 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2.예수님도 성을 즐기신 분이다?
이동원 목사는 주장하기를, 성생활이란 매우 좁은 의미에서 성교만을 생각하지만 그러나 넓은 의미로는 남성과 여성의 우정 등이 모두 성적 삶의 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말하기를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도 성을 즐기신 분입니다. 그분은 여성들과 자리를 같이 하시고 그들과 아름다운 우정을 나누시기도 했습니다. 저는 넓은 의미에서 예수님께서도 성적인 삶이 있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143쪽)
그러나 바꾸어 말하여 성교도 남녀의 대화하는 정도로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가뜩이나 오늘날 정조 관념이 희박한 젊은이들에게 이런 말은 성적 문란을 가져올 염려가 있는 것이다.
3.천국에도 성이 있다.
이동원 목사는 『천국에도 성이 있을까(145쪽)』라는 제목에서 『천국에서 남자나 여자나 모두 중성이 되면 너무 심심해서 어떻게 살까하는 고민이 있었다』(146쪽)고 한다. 과연 천국에는 남녀 이성이 있어야만 심심하지 않고 즐거운 곳일까?(롬 14:17 참조)
특히 남녀 구분 없이 주님을 위하여 순교의 피를 흘린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가? 순교자들은 천국에 가서 누구를 가장 보고 싶어할까? 이성들일까? 이런 생각은 순교자들을 모독하는 말이 된다. 순교자들은 대답하기를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옵니다』라고 하지 않을까.
4.성교를 성찬 예배에 비유한다?
이동원 목사는 마이크 메이슨이 쓴 책 「결혼의 신비」에서 『예배가 하나님과의 가장 깊은 친교라면 성행위는 부부의 가장 깊은 친교의 형태이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부부간의 성교를 예배에 비유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하여 말하기를 『예배는 △찬양을 드리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성찬을 하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경지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성교에서 △옷벗는 것을 찬양에 비유하고 △기도는 헐떡임 △말씀은 대화 △성찬은 삽입에 비유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부부는 합일의 자리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151쪽). 즉 이동원 목사는 성찬의 예배 순서와 부부간 성교 순서를 하나하나 대조하면서 마치 우화를 해석하는 것 처럼 말하고 있다. 필자는 그 책을 직접 미국으로부터 주문해 읽어 보았다. 그리고 이동원 목사는 메이슨의 책을 너무 과장해 선동적으로 인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리고 요사이 결혼식 때 신랑과 신부에게 성찬 예식을 행하는 교회들이 생겼다는데 그러한 것은 이동원 목사의 「성교와 성찬론」과 관계가 있나 해서 씁쓸하다.
실로 성찬의 순서를 성교의 순서와 대조하여 말하는 착상은 성교를 신성한 것으로 추겨 세울 지는 몰라도 그것은 참람된 표현이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사이비 종교의 교주들은 흔히 성을 종교적으로 미화하여 음란한 행동들을 하지 않았던가.
김중석 목사(개복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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