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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를 강요하는 먹사들이 불법을 행하는 이단이다 저주받을 기복신앙

신명기 26:12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1. 매 칠 년 끝에는 면제하라
2.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그의 이웃에게 꾸어준 모든 채주는 그 것을 면제하고 그의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지니
이는 여호와를 위하여 면제를 선포하였음이라
3. 이방인에게는 네가 독촉하려니와네 형제에게 꾸어준 것은 네 손에서 면제하라
4. 네가 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
5. 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나라에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통치할지라도 너는 통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8.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 주라
9. 삼가 너는 마음에 약한 생각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일곱째 해 면제년이 가까이 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를 악한 누능로 바라보며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되리라
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치니라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주인에게 빚진 자를 일일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빚졌느냐
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빚졌느냐 이르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 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줌이러라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시편 109:31
그가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사 그의 영혼을 심판하려 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로다
시편 10: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십일조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만든것이지
십일조를 강요하는 기독교무당 목사들을 위해서 만든것이 아니며
종교인들이 물질축복을 받으라고 만드신 것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의 왕국, 하나님의 나라와 의는 오직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기독교 무당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의를 저버린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며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개신교의 불법은 이미 그 한계를 넘어 반역의 최정점에 도달하였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가난할수록 보험에 많이 들어야 한다? 이웃사랑 가정교회

십일조축복권이라는 함정에 빠진 부자먹사들이 "가난할수록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며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며 무거운짐을 덜어주려 하지 않는다
부자 먹사들이 빚때문에 허덕이는 사람들의 빚을 갚아주고 무거운 짐을 덜어주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남아 있는 것마져 빼앗으려 한다
개신교와 먹사들은 예수님과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소경들이다
십일조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세금제도로 만드신 것을 모르고 지금도 맘몬을 섬기는 개신교 회당에서는
마귀가 주는 십일조축복권을 열심히 팔고 있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개신교의 먹사제도를 비롯한 모든 종교행위는 하나님의 왕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며
개신교가 행하는 십일조와 예배?행태등 종교행위로 천국에 갈것이라는 설교와 믿음은 허황된 망령이다
해뜨기 전 새벽부터 먹사들이 사기치는 십일조축복권은 마귀가 주는 것이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님을 빨리 깨달아야 할것이다
먹사는 레위인을 계승한 것이 아닌 이교도들이 만든 성직자계급제도이며 바벨론종교에서 굴러나온 것이다
먹사는 하나님의 종이 아닌 불법을 행하는 기득권 세력들이며
자신들의 철밥통을 지키려 전문자격증을 소유한 직업 먹사들에 불과하다
맘몬의 노예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외면하며 궁핍한 자들의 손을 외면하는 자들은
세상의 왕국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지 하나님의 왕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종교인에 불과하다
먹사들이 진정 하나님의 왕국을 보는 눈을 소유했다면 먹사라는 전문 자격증을 버릴것이다


"10억을 받았습니다"로 시작하는 한 생명보험 회사의 광고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뒷면에 가려진 진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아버지의 사망 보험금으로 10억원을 받았던 그 가족의 한 달 보험료가 156만원이었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왜 보험에 가입할까? 아마도 대부분은 "미래에 닥칠 위험에 대비해 경제적 손실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러나 또한 이런 사실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우리가 내는 보험료의 4.5%만이 그러한 비용으로 지출된다는 것.
보험에 가입했거나 혹은 가입할 생각이라면...
'10억을 받았습니다'로 시작하는 한 생명보험회사의 광고. 그러나 그 광고 어디에도 가입자의 월 보험료가 156만원이었다는 내용은 없다.
ⓒ 참여연대
보험
혹시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보험모집인의 말만 믿고 '80세 만기 20년납 만기환급형 생명보험'을 가입하지는 않으셨는지…. 앞으로의 노후를 위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다행히' (아직 보험에 가입하지는 않고) 보험에 들 생각을 갖고 있었다면, 일단 이 글을 읽고 나서도 늦지 않다.
참여연대 시민경제교실이 6월에 다룰 주제는 바로 '보험'이다. 민영생명보험 가입건수가 가구당 4.4건에 이를 정도(2007년 기준)로 우리 사회가 안전보장을 위해 보험사에 치르고 있는 비용은 엄청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험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많지 않다.
모집인으로 시작해 현재는 보험소비자운동을 벌이고 있는 김미숙 보험소비자협회 대표를 통해 보험에 대해 알아야 할, 그러나 보험사는 알리고 싶지 않은 진실을 파헤쳐 보자. 김미숙 대표는 2007년 <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이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책 표지에는 '최소의 보험으로 최대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 가입·관리법 총정리'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지난 5월 22일, 마포대교와 바로 인접해 있는 보험소비자협회 사무실에서 김미숙 대표를 미리 만났다. 사무실로 쓰고 있는 오피스텔 한쪽에서는 교통사고 후 보험금 지급이 연기되고 있는 피해자와의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보험사와의 전화통화 도중 고성이 오고가는 살벌한 분위기의 한복판에서 김미숙 대표를 인터뷰했다.
다음은 김미숙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내용이다.
- 1995년부터 모집인으로 활동했다고 알고 있다. 지금은 보험피해를 알리는 소비자운동을 하고 있는데 계기가 무엇인가?
"그때도 내가 가입 권유를 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많이 공부했다. 나 역시도 보험에 가입했고 그러는 동안 피해를 봤다. 사람들은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 거부할 때 피해를 입는다고들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다. 우리가 내는 보험료가 그들의 사업비로, 주주들의 이익으로 부당하게 쓰이는 것이 더 큰 문제다.
보험료의 구성을 살펴봐야 한다. 생명보험을 기준으로 해당 월의 위험보험료는 4.5% 정도이다. 실제 사망보험금으로 쓰이는 돈은 우리가 보험료의 5%도 안 된다는 뜻이다. 나머지는 보험사가 사업비로 쓰거나 보험 만기 시 환급금으로 쌓아둔다. 보험사는 이 돈으로 수익사업을 한다.
이에 비해 국민건강보험은 95% 이상이 의료비로 지급된다. 공단의 사업비가 8천억 원이라며 방만한 경영이라고 비난하는데, 생명보험·손해보험사의 사업비 규모는 10~20조에 이른다. 지난해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이 2조에 달했는데 이는 6세 이하 어린이의 무상의료를 가능하게 할 정도이다."
- 책을 보니 보험 가입을 '악마와의 계약'이라고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할까? 그나마 나은 보험이 있을까?
"없다. 대안은 국민건강보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에서 민간보험을 가입해야 한다면 만기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을 택해야 한다. 아까 말한 보험료의 구성내역 중 순보험료에 해당하는 금액이 순수보장형에는 없다.
보험 가입을 악마와의 계약이라고 한 것은 우리가 내는 보험료가 회사의 배를 불리는 데에만 사용되도록 책정되어 있다는 것 외에, 실제 보험금 지급 대상이 되었을 때 보험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급을 연기하거나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보험 가입자는 어려운 때를 대비해 보험을 들지만 실제로는 보험사와의 전쟁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 사람들이 보험을 로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조금 내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거액의 보험금을 지급받는다고 생각한다.
"보험은 절대 로또가 아니다. 얼마 전 광고에 '10억을 받았습니다'라는 카피가 유행한 적이 있다. 그 주인공의 한 달 보험료는 무려 156만원이었다. 그나마 로또는 당첨이 되면 어떤 사유도 묻지 않는다. 그러나 보험금이 지급되려면, 지급하지 않으려는 보험사와의 지난한 싸움을 거쳐야 한다. 일단 보험 가입 시 자필 서명을 했는가 확인한다. 보험료를 내는 동안은 아무 문제 삼지 않다가도 보험금을 지급해야 될 때 서명이 없다면 그 계약은 무효가 된다.
또 '건강보험요양급여내역서'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의료기관에 방문할 때마다 그 기록이 남고 보고가 된다. 이 내역서에는 실제 병명뿐만 아니라 우리가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말하는 것들('어디가 아프다' 등)과 의사들의 가진단도 남는다. 나중에 보험금을 지급 받을 때 이런 것도 문제가 된다. 보험 가입 시에는 자신의 의료기록을 알릴 고지 의무가 있는데 이런 진료기록까지도 문제 삼아 고지의무 위반으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기도 하는 것이다."
- 보험소비자협회에서 준비 중인 것이 있으면 말해 달라.
"예정 신계약비 돌려받기운동을 예정 중이다. 아까 말한 보험료의 구성 중에 예정 신계약비가 13.1%를 차지한다. 이 비용은 전 보험료 납입기간에 걸쳐 발생한다. 그런데 중간에 해약하게 되면 전 기간에 걸쳐 내야 할 비용을 계산해서 차감시킨다. 실제로 생명보험에 가입해 8개월간 120여만원을 납입했던 가입자는 해약 뒤 고작 2만543원을 돌려받았다. 발생하지도 않은 예정신계약비를 지금까지 냈던 보험료에서 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환급을 요구하는 운동을 하려고 한다."

대음녀 이슬라엘과 나치 이슬람 하마스 정체 일루미나치 메이슨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거민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게 되었도다, 하고, (계17:2)
이는 모든 민족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에 취하였고,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이 그녀의 넘치는 사치로 말미암아 치부하였음이라, 하더라. (계18:3)
이스라엘 메르카바 프리메이슨 탱크

israeli-freemasonry





피라미드 666 전시안
대음녀 이스라엘 대법원
The Israeli Supreme Court in Jerusalem.









Giving recognition to the Rothschilds, you will notice the Rothschilds emblem at the top. It is the symbol for the founder of the Rothschild Dynasty and his five sons, who established central banks throughout Europe. The Rothschilds made several stipulations with the Israeli Government before the building began, among them were. The Rothschilds would pick the plot of land to build the Supreme Court; they would use their own architects, and no one would ever know how much the building cost. It took them four years to build this structure with many secrets built into it. From the left you will see Teddy Kollek, then Lord Rothschild, on the right standing you will see Shimon Peres, and setting at the bottom left Yhzhak Rabin. And others who brought us the Olso death process that we are now faced with.
The first thing you will notice is the pyramid with the all Seeing Eye just like the one you will see on the American dollar bill, it sits in a circle to the left. We will elaborate on this a little later in this article. The larger circle you see at the bottom of the picture is an inverted-cross designed to walk on. It is the only religious emblem designed to be trampled on under foot. At the top of the picture is a Moslem Gravesite, and just out of view to the right is an Egyptian Obelisk.
나치 카톨릭과 이슬람 커넥션



















Heil Hitler

























마틴 로이드 존스(Martyn Lloyd-Jones) 목사의 정체 이성없는짐승 칼빈



*목회 초년병들과 심신이 지친 목회자들에게 청교도의 서적들을 읽으라고 끊임없이 권한 점, 그자신이 이 저술들을 탐독했다는 사실 (그의 결혼예물 가운데는 오웬과 백스터의 작품들도 있었다), 1950년부터 1979년까지 연례의 청교도와 개혁주의 연구모임(Puritan and Reformed Studies Conference, 나중에는 주관자가 바뀌고 Westminster Conference로 개칭됨) 을 주관했다는 사실, 출판사Banner of Truth Trust의 청교도 서적 복간 프로그램을 후원한 사실, 청교도들의 저술과 청교도에 관한 서적들을 주로 다룬 복음주의 문고 (Evangelical Library)의 사역을 뒷받침한 점 퉁이 그런 사례들이다 . 또한 1971년의 "청교도사상과 그 기원” (Puritanism and its Origins)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로이드 존스는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기도 했다. 1925년부터 “청교도들과 그들의 작품들에 관한 살아있는 진정한 관심이 나를 사로잡았습니다. 나의 사역 전체가 지금까지 이것의 지배를 받아왔다고 솔직히 고백하는 바입니다.” 그가 일생 동안거의 언제나 청교도사상에 의존하였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로이드 존스 박사의 강연 “청교도와 그 기원”, “청교도 사상의 창시자 존 낙스”에서 청교도 사상의 본질에 관한 그의 견해가 분명하게 표출되고 있다. 그는 청교도 사상을 하나의 ‘정신적 성향’으로 보았다.
*청교도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확신한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절대적인 의무가 무엇이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일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아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청교도들은 은총만이 자유와 용기와 평화와 능력, 행복과 구원을 준다고 믿고 있었다. 로이드 존스는 1926년 3월에 채링 크로스 교회의 문학토론협회 모임에서 “청교도 정신”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그는 그 강연에서 존 번연의 『천로역정』, 『리차드 박스터의 생애』그리고 『조오지 폭스의 생애』를 통하여 발견한 청교도 정신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로이드 존스는 특히 에드워즈에게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그는 1931년에 조나단 에드워즈의 전집 두 권을 5실링에 사고 나서 “지극히 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의 비유 속에 나오는 자와 같았습니다. 그 두 권이 제게 끼친 영향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서 청교도주의의 절정과 극치를 보게 되었다. 1976년에 로이드 존스는 웨스트민스터 청교도 연구회에서 행한 “조나단 에드워즈와 부흥의 중요성”이라는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다.

*특히 에드워즈가 제게 미친 영향 때문입니다. 저는 그 사람을 다니엘 로랜드나 조지 휘필드보다 앞에 놓아야 한다는 것을 두렵게 생각하고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참으로 어리석게도 청교도들을 알프스에 비유하고 루터나 칼빈을 히말라야에 비유한다면, 조나단 에드워즈는 에베레스트 산에 비유하고 싶은 시험을 받곤 합니다. 제게 있어서 그는 언제나 사도 바울을 가장 닮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물론 휫필드는 다니엘 로랜드처럼 위대하고 능력 있는 설교자입니다. 그러나 에드워즈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휫필드와 다니엘 로랜드 두 사람은 다 에드워즈가 가졌던 이지나 지성이나 신학에 대한 이해를 갖고 있지 못했으며, 에드워즈처럼 철학적이지 못했습니다.

*제가 볼 때 조나단 에드워즈야말로 사람들 중에서 아주 빼어납니다. 그러므로 에베레스트산에 유추해 본 이 사람을 추적해 볼 수 있다면, 제가 감당해야할 임무는 남쪽계곡을 통해서 에베레스트산과 같은 이사람에게 접근할 것인지, 아니면 북쪽 계곡을 통해서 에베레스트 산과 같은 이 사람에게 접근할 것인지를 정하는 일입니다. 이 위대한 정상에 도달하는 길은 대단히 많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분위기는 대단히 희박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거룩이 더욱 찬란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거룩과 영광에 대한 그의 강조도 두드러졌습니다....그리하여 두 권으로 된 그의 전집을 누구나 사서 읽도록 설득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과 목표입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생명의 말씀사, 1992. 서울. p365-367

“프로테스탄트가 된 사람들 가운데서 종교 개혁이 불완전 하며, 의식들이 제거되어야 한다고 느꼈던 사람들과 그렇지 않게 느꼈던 사람들 사이의 분쟁이 이때부터 생겨나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전자의 사람들이 참된 청교도들입니다. 저는 그들을 청교도의 선구자라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단지 청교도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전형적인 청교도 사고방식이요 행동이었기 때문입니다.” 로이드 존스.『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p.254

“저는 칼빈주의는 언제나 위대한 설교를 유발한다고 믿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위대한 설교가 없을 때 저는 진정한 칼빈주의가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을 던집니다.” 로이드 존스.『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p213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등의 청교도들의 작품을 읽었다. 그리고 신학, 정기 간행물, 잡지류 등의 지적인 독서를 했다. 또한 교회사와 전기를 읽었다. 로이드 존스. 『목사와 설교』. p196-196

*로이드 존스는 청교도주의의 시작을 1524년 윌리암 틴데일(William Tyndale)로부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로이드 존스에게 있어서 청교도주의는 일종의 사고의 형태였기 때문이다. 그는 청교도주의가 태도요 정신이라고 말한다. 그는 청교도주의의 큰 특징 두 가지를 틴데일에게서 찾으려고 하였다. 그 하나가 바로 일반인들도 성경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왕의 승낙 없이 영국을 떠난 것이라고 로이드 존스는 말한다. 로이드 존스. 『청교도 신앙-그 기원과 계승자들』. p252
로이드 존스가 청교도 정신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개혁정신이
라는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그것은 전통이나 권위의 문제보다 진리를 앞세우는 것을 의미했으며 자기가 진리라고 믿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길 자유를 고집하는 것이었습니다.” 로이드 존스. 『청교도 신앙-그 기원과 계승자들』. p252
요한 웨슬레 역시도 청교도적 신앙을 교육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로이드 존스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계속해서 장로교의 우월성만을 강조한다.
*로이드 존스에게 있어서 청교도주의는 궁극적으로 하나의 정신이며 하나의 정신구조이다.

『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 마틴 로이드 존스. (생명의 말씀사, 2002)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가 세계적인 목사이며 20세기의 위대한 설교자라며 존경받지만
이분이 과연 기름부음 받은 자이며 하나님의 자녀란 말인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것은 목사제도가 과연 말씀에 합당한 제도인가?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자인가 아니면 협력자인가
카톨릭의 신부제도를 개신교에 목사제도로 도입한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해야 할 합당한 일인가?
로이드 존스는 살인자 칼빈의 사상을 이어받은 청교도인에 불과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합당한 인물이 아니다
설교를 뛰어나게 잘하면 기름부음 받은 자이며 하나님의 종으로서 인정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성경 어디에 목사제도를 만들라고 명령하였고 책을 많이 읽고 설교 잘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하였는가?
목사제도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며 돈으로 도배한 조직일 뿐이다
목사들이 설교를 아무리 잘하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삶의 변화를 준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목사들이 모든 지식을 터득하여 설교를 뛰어나게 잘한다고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하는 것은 매우 부당한 일이며
목사제도는 하나님의 왕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목사들만의 안전장치에 불과한 부당한 제도일 뿐이다
비상식적인 목사제도를 합리화시켜 목사들이 터득한 모든 지식과 설교를 남발하여
하나님의 권위와 말씀위에 군림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목사제도가 하나님의 말씀위에 군림하여 종교인들을 기계처럼 부려먹는일이
매일 반복되고 있고 마치 이러한 종교생활이 하나님의 왕국인양 사기치는 일들이 보편화되어
개신교가 소경으로 전락한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로이드 존스 목사가 하나님의 왕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미친살인자 칼빈의 사상을 버렸을 것이며
미국의 원주민들을 대량학살한 청교도를 사악한 집단이라고 규정했어야 했다
개신교가 사악한 칼빈사상과 청교도라는 함정에 빠져 성시화운동이라는 허망한 일에 끝없이 빠지고 있으며
맘몬으로 도배한 개신교의 거대한 시스템안에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왕국이 변질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살인자의 교리를 믿고 날뛰는 칼빈주의자들이 과연 하나님의 왕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인가?
칼빈사상과 친일정신으로 무장한 뉴라이트라는 기득권과 개신교가 행하는 성시화운동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보는가?
목사제도가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제도이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종이란 말인가?
차라리 예수님을 모르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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